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 전통시장에 홍보물품 지원, 박차훈 "상생 파트너"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1-17 14:59: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 전통시장에 홍보물품 지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상생 파트너"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전통시장을 찾아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사업'에 따라 홍보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홍보물품을 지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6일 서울시 양천구 신영시장과 영등포구 영등포전통시장을 찾아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사업‘에 따라 마케팅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사업’은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지역상생사업이다. 새마을금고는 전국 전통시장 48곳에 2억1천만 원 상당의 마케팅물품을 지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해를 맞아 지원대상으로 전통시장 17곳을 추가했다.

새마을금고는 2012년부터 행정안전부와 함께 ‘1새마을금고 1전통시장 지원’ 협력사업 등을 진행하며 전통시장을 활성화라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1새마을금고 1전통시장 자매결연’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850곳과 지역 새마을금고가 자매결연을 했다. 2012년부터 2018까지 약 9억 원을 지원했다.

2019년 8월에는 신용이 낮거나 점포가 없는 소상공인들도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특화 대출상품인 ‘시장든든 신용대출’을 선보였다.

점포를 비우기 어려운 상인들을 위해 금고 직원들이 입출금 및 온누리상품권 환전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화재피해를 본 시장상인들을 대상으로 긴급자금 대출과 공제료 납입유예 등도 지원하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57년 동안 지역공동체와 상생해왔고 지역경제의 뿌리는 전통시장” 이라며 “새마을금고가 지역경제 버팀목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든든한 상생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