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공시

깨끗한나라 오너 최병민과 특별관계인, 자사주 10만2천 주 더 사들여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20-01-17 10:02: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및 특별관계인들이 깨끗한나라 주식을 10만 주가량 사들였다.

깨끗한나라는 최 회장 및 특별관계인들이 깨끗한나라 주식 약 10만2625주를 매입해 지분율이 기존 38.93%에서 39.20%로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오너 최병민과 특별관계인, 자사주 10만2천 주 더 사들여
▲ 깨끗한나라 기업로고.

최 회장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고모부다.

현재 최 회장의 장녀인 최현수 부사장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이날 장 시작 전에 공시를 발표했다.

전날 깨끗한나라 주가는 238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현장] 농심이 성수에 낸 '신라면분식' 방문해보니, 다양한 레시피 눈길 끄네
[이주의 ETF]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23%대 상승,..
1분기 파운드리 점유율 TSMC 72.3% vs 삼성 6.5%, 격차 65.8%포인트로..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강세' 한미반도체 주가 24%대 급등, 코스피 '돌아온 외국..
글로벌 투자은행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 수익 스왑 제한, "AI 과열 우려"
동양생명 소액주주와 주식교환비율 관련 소통, 22일 추가 주주간담회 열어
HMM 벌크·유조선 선종 다변화 속도, 최원혁 수익성 불안한 컨테이너선 위주 사업체질 ..
[단독] KB금융 양종희 싱가포르서 글로벌 파트너 미팅, 스테이블코인 전략 구상 조율
[12일 오!정말] 민주당 김한나 "피고인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는 사필귀정"
유가 상승에 선박용 저탄소 연료로 에탄올 주목 받아, 공급 많고 가격 저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