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깨끗한나라 오너 최병민과 특별관계인, 자사주 10만2천 주 더 사들여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및 특별관계인들이 깨끗한나라 주식을 10만 주가량 사들였다.

깨끗한나라는 최 회장 및 특별관계인들이 깨끗한나라 주식 약 10만2625주를 매입해 지분율이 기존 38.93%에서 39.20%로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오너 최병민과 특별관계인, 자사주 10만2천 주 더 사들여
▲ 깨끗한나라 기업로고.

최 회장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고모부다.

현재 최 회장의 장녀인 최현수 부사장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이날 장 시작 전에 공시를 발표했다.

전날 깨끗한나라 주가는 238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카카오 6년 늦은 '유료 구독' 시장 참전, 정신아 커머스 약점 딛고 네이버·쿠팡 따라..
반얀그룹도 파르나스도 강원도 고급호텔 격전지로, 동해 내국인 받치고 외국 관광객 보탠다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인가로 대규모 자금조달 기반 확보, 김종민 IB 포트폴리오 다변화 탄력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9월 시한' 넘길 듯, 네카오·금융권은 법보다 먼저 뛴다
최태원 SK하이닉스 일본 반도체 공장 밀어붙이나, 잦은 재해 더해 일본 정부 인허가 '..
가스공사 LNG캐나다 '물량' 확보 총력, 홍의락 수익 개선·미수금 축소 '두 토끼' ..
중국 LFP 이어 나트륨 배터리 '독주' 준비, LG엔솔 삼성SDI ESS 미국 공략 ..
미국 'K뷰티 대목' 10월부터 본격 열린다, 에이피알·아모레·달바 '연말 쇼핑전' 채비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