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국무총리 테마주로 부각되고 있다.
| ▲ 이낙연 전 국무총리. |
16일 오전 10시23분 기준 남선알미늄 주가는 전날보다 5.05% 오른 4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15일 이 전 국무총리가 16년 만에 더불어민주당에 복귀하자 이 전 국무총리와 관련한 주식인 남선알미늄이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남선알미늄은 SM그룹 계열사인데 이 전 총리와 친형제 관계인 이계연씨가 SM그룹의 다른 계열사인 삼환기업의 대표이사로 있다가 최근 물러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