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국무총리 테마주로 부각되고 있다.
| ▲ 이낙연 전 국무총리. |
16일 오전 10시23분 기준 남선알미늄 주가는 전날보다 5.05% 오른 4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15일 이 전 국무총리가 16년 만에 더불어민주당에 복귀하자 이 전 국무총리와 관련한 주식인 남선알미늄이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남선알미늄은 SM그룹 계열사인데 이 전 총리와 친형제 관계인 이계연씨가 SM그룹의 다른 계열사인 삼환기업의 대표이사로 있다가 최근 물러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통,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