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낙연 총리 퇴임, "어느 위치에서라도 국가 위해 힘쓰겠다"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2020-01-14 19:22: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총리 퇴임, "어느 위치에서라도 국가 위해 힘쓰겠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를 떠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퇴임 이후에도 국민과 국가, 정부를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 총리는 14일 국무총리실 퇴임인사를 통해 “저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국민과 국가, 정부에 도움이 되도록 저의 모든 것을 쏟아 노력할 것"이라며 "총리로 일하면서 얻은 모든 경험은 앞으로 저에게 매우 소중한 자산이자 거울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은 더 발전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경륜과 능력, 덕망을 두루 갖추신 정세균 총리께서 취임하기 때문에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국민과 공직자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 전 총리는 “오늘 저는 2년8개월 가까운 국무총리 근무를 마치고 원래의 제 자리로 돌아간다”며 “그동안 부족한 저를 사랑하고 질책해주신 국민과 성심으로 도와주신 공직자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신념이 굳고 배려가 많으신 대통령을 모시고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공직자들과 함께 위대한 국민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은 인생 최고의 행운이자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