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인수 결정되지 않았다"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1-13 10:51: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인수설에 선을 그으면서도 가능성을 열어뒀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3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다양한 기회들에 열려 있으나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인수 결정되지 않았다"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이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이돌그룹으로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터,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와 세븐틴, 애프터스쿨, 프리스틴 등을 뒀다.

한 매체는 이날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인수하는 절차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산하 레이블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7월 쏘스뮤직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쏘스뮤직은 여성 아이돌그룹 여자친구가 소속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