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교보라이프플래닛, 싱가포르 핀테크기업과 온라인대출 활성화 협력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1-13 10:45: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글로벌 핀테크기업과 손잡고 온라인 대출서비스를 연구개발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이 13일 싱가포르의 핀테크기업 앤드글로벌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싱가포르 핀테크기업과 온라인대출 활성화 협력
▲ 교보라이프플래닛이 13일 싱가포르 핀테크 기업 앤드글로벌과 업무협약을 맺고 신용평가 솔루션을 연구개발하고 디지털 기반 대출 서비스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

두 회사는 전자지갑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용평가 솔루션을 도입하고 디지털 기반 대출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등 협력하기로 했다.

앤드글로벌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핀테크기업으로 전자지갑 및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지갑은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기기에 구현한 전자지불시스템의 한 종류다.

두 회사는 업무협약에 앞서 2019년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협력방안을 논의했고 디지털 전환전략을 세우기 위한 워크숍도 열었다.

강춘운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담당은 "이번 협약으로 디지털대출서비스 분야 연구를 활성화해 자산운용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2013년 만들어진 인터넷 생명보험사로 중간유통비용이 없이 온라인에서 보험상품들을 판매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