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설 선물은 이강주와 '양양 한과' '봉하 떡국떡' 3종세트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2020-01-10 16:31: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설을 맞아 1만4천여 명에게 선물을 전달한다.

10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각 분야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국가 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1만4천여 명에게 지역특산물로 구성된 설 선물을 보낸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설 선물은 이강주와 '양양 한과' '봉하 떡국떡' 3종세트
문재인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1만4천여 명에게 지역 특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보내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10일 밝혔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올해 설 선물로 전라북도 전주의 전통주 이강주와 강원도 양양의 한과, 경상남도 김해 봉하마을의 떡국떡 등 지역 특산물 3종세트를 선택했다.

설 선물을 받는 대상자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등 재난대응 관계자와 독도헬기 추락사고의 순직 소방대원 유족,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 대응 관계자, 2019년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등 신남방정책 협력자, 사회복지업무 종사자 등이 포함됐다.

문 대통령은 선물에 동봉한 인사말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가족을 응원하고 자신을 응원하며 2020년 새로운 100년의 희망이 시작되길 바란다”며 “평화와 번영을 향해 변함없이 함께 걷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