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GS건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 가로주택 정비사업 482억 규모 수주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1-08 14:24: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482억 원 규모의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자이에스앤디는 8일 수성동1가 가로주택 정비사업조합과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GS건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 가로주택 정비사업 482억 규모 수주
▲ 자이에스앤디(자이S&D) 로고.

수성동1가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동1가 288번지 일대에 도로 등 인프라는 유지하면서 노후주택 정비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482억6421만3858원으로 자이에스앤디 2018년 별도기준 매출의 22.6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5개월이다. 

자이에스앤디는 계약금액과 공사기간이 건축 인허가 및 공사 진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이에스앤디는 2000년 설립된 GS건설의 부동산관리 자회사로 주택건설업, 건축공사업, 주거부문 주택관리뿐만 아니라 비주거부문 운영관리 등으로 사업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GPU 이어 CPU가 수요 촉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범용 D램 호황 4년 더 간다?
CU 원청교섭 집회 사망사고로 긴장 고조, 화물연대·민주노총 BGF 규탄
글로벌 석유메이저 이란전쟁에 천문학적 이익, 화석연료 횡재세 도입 힘실린다
메리츠증권 "CJENM 1분기 실적 기대 부응한 듯, 음악부문 빼면 전반적으로 개선"
한국 정부 유엔 기후행사 열면서 가스발전 확대, 시민사회 "에너지 정책 모순" 비판
비트코인 1억1230만 원대 상승, 국내 디지털자산기본법안 하반기 통과 가능성
KT&G '아이코스' 독주 막은 힘은 '확장성', 방경만 올해 '릴' 성장판 더 열까
IBK투자 "하이브 2분기 실적 크게 개선될 것, 방탄소년단 월드투어가 견인"
SK텔레콤 '앤트로픽·5G SA' 기대감에 주가 화답, '실적회복'으로 십만텔레콤 안착하나
미국 중국의 해군 역량 대응에 한국과 협력 중요성 부각, "조선업 역량 우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