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호텔롯데, 설연휴에 '호캉스' 고객 위한 패키지 판매하고 경품행사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1-06 17:46: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호텔롯데가 설연휴에 ‘호캉스’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를 선보이고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호텔롯데는 국내 16개 롯데호텔에서 호텔별 특색에 맞게 설연휴를 겨냥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호텔롯데, 설연휴에 '호캉스' 고객 위한 패키지 판매하고 경품행사
▲ 호텔롯데가 전국 16개 호텔에서 설날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호텔롯데>

시그니엘서울과 롯데호텔제주에서는 레저활동을 포함한 패키지를 판매한다.

시그니엘서울은 ‘월드타워 스페셜’ 패키지를 통해 그랜드 디럭스룸 1박권과 조식 2인을 포함해 롯데월드, 서울 스카이 전망대, 아쿠아리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샤롯데관 등의 시설 가운데 1곳을 2인이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을 제공한다.

시그니엘서울의 설 패키지는 2월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롯데호텔제주에서는 디럭스 테라스 오션룸과 2인 조식, 미니바 1회 무료 제공을 포함해 락볼링장 2인 이용권을 제공한다.

투숙기간은 1월23일부터 29일까지이며 온라인으로 예약한 고객들은 추가로 1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설연휴를 맞아 윷놀이나 전통차를 맛볼 수 있는 패키지도 내놨다.

롯데호텔서울은 ‘채율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내놓고 슈페리어룸 1박권을 포함해 수공예 브랜드인 채율의 도라지꽃 텀블러와 전통 차 브랜드인 오설록 1박스를 제공한다.

롯데호텔서울의 설날 패키지를 8일까지 예약한 고객들은 객실을 1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고객들은 1월17일부터 2월1일까지 해당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호텔월드에서는 윷놀이 세트를 제공하는 ‘뉴 이어즈 그리팅’ 패키지를 내놨다.

롯데호텔월드점은 이번 패키지에 디럭스룸 1박권과 윷놀이 세트, 복불복 복주머니를 제공한다. 복불복 복주머니는 객실당 1개씩 제공하고 복주머니 경품으로 호텔상품권을 준다.

이 외에도 롯데시티호텔 6곳에서는 '해피 홀리데이' 패키지를 내놓고 객실 1박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관람권 2매, 보드게임 '롯데호텔 월드트립' 세트 등을 제공한다.

호텔롯데는 16곳의 호텔에서 설 패키지를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행사도 진행한다.

롯데호텔에서 설 패키지를 이용한 고객들은 각 호텔에서 제공하는 경품 응모권을 투숙할 때 제출하면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1등에게는 롯데호텔의 큐레이션 서비스인 '올댓호텔'의 설날 에디션 상품을, 2등에게는 미니 골드바(3.75g), 3등에게는 20달러에 해당하는 LH포인트 2020포인트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당첨자들은 2월 개별적 연락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