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카드 올해 사업추진 결의, 신인식 "리스크 관리와 디지털 강화"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1-06 11:14: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카드 올해 사업추진 결의, 신인식 "리스크 관리와 디지털 강화"
▲ 신인식 NH농협카드 사장(왼쪽 세 번째)이 1월3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2020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인식 NH농협카드 사장이 리스크 관리와 신사업 발굴을 통해 수익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한다.

NH농협카드는 3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2020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신 사장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신사업 발굴을 통해 수익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새로운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것”이라며 “고객의 요구를 신속히 파악해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협카드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생활필수품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 한 해 동안 NH농협카드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업무 유공직원 시상을 비롯해 2020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토론 등이 이뤄졌다.

신 사장 등 임직원들은 ‘우리의 다짐’ 선서문도 낭독했다. 선서문에는 마케팅 혁신과 수익 제고를 바탕으로 ‘NH농협카드의 비상’을 이루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