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한국철도, 설날 승차권 예매 7일부터 시작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20-01-05 17:5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철도공사가 설날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

한국철도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온라인(PC·모바일)과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대리점에서 설 승차권 예매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철도, 설날 승차권 예매 7일부터 시작
▲ 서울역에서 설 승차권을 예매하는 모습. <연합뉴스>

7일은 경부·경전·동해·충북선, 8일에는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예매 대상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운행하는 KTX·새마을호·무궁화호 열차와 관광열차 등이다.

온라인(승차권 80% 배정)은 오전 7시, 역과 대리점(20% 배정)은 오전 8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이번 설부터 온라인 예매는 오후 1시에 끝난다.

온라인에서 예약한 승차권은 8일 오후 3시부터 12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한다.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예매기간에 판매되고 남은 좌석은 8일 오후 3시부터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로는 승차권 예매 앱 '코레일톡'이 아닌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은 멤버십 회원으로 로그인해야만 예매할 수 있는 만큼 예매 시작 전 회원번호와 비밀번호를 미리 확인해야한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나 철도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에 부산 전재수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부각'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이란..
[채널Who] '핵'보다 무서운 '경제 압박', 이란이 호르무즈를 절대 포기 못 하는 이유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올라, OTT '사냥개들2' 새롭게 1위 차지
우아한형제들 지난해 매출 5조3천억 육박, 자사주 4900억 규모로 소각
이재명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지목, 기업의 '자산 재편' 정책 실효성 도마에
[10일 오!정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행정경험 없다'는 지적에 "보수꼴통적"
'이니스프리' 글로벌 브랜드 전환 기대감, 최민정 아모레퍼시픽 전략에 발 맞춘다
[채널Who] 포스코이앤씨 잡도리 효과 없다, 처벌보다는 안전 예방 인프라 투자가 우선이다
[기자의눈] '절차적 정당성' 뒤 한화솔루션 기습 유증 민낯, 무너진 신뢰 누가 책임지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