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1월 둘째 주 흐린 날씨 이어져, 비나 눈 오는 날 많아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1-05 14:14: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월 둘째 주(1월6~12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눈이나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6일 오전 전남, 제주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전국에 8일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내릴 것”이라며 ”11일 남부지방과 제주도, 12일은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오며 강원 영동지방은 13일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5일 예보했다.
 
1월 둘째 주 흐린 날씨 이어져, 비나 눈 오는 날 많아
▲ 기상청은 6일 밤부터 8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연합뉴스>

제주도와 전남, 경남 남해안과 충남 지역에는 10~30mm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충북과 경북 지역에는 5~10mm,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와 강원 지방에는 5mm 미만의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됐다.

1월 둘째 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13도로 예상돼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월요일인 6일 경기 남부, 세종, 충북은 나쁨(81~150㎍/m³) 수준을 보이고 나머지 지역은 좋음(0~30㎍/m³)∼보통(31~80㎍/m³) 수준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8일에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피해가 없도록 특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