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삼호중공업,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공사와 LPG운반선 2척 수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1-03 16:56: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삼호중공업이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공사와 LPG(액화석유가스)운반선 2척을 각각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3일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부산항만공사로부터 컨테이너 크레인의 제작 및 설치공사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공사와 LPG운반선 2척 수주
▲ 현대삼호중공업이 제작한 컨테이너 크레인. <현대삼호중공업>

계약금액은 1319억 원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의 2018년 개별 매출인 2조6197억 원의 5.03% 규모다.

공사는 2022년 6월20일 완공이 예정돼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현대삼호중공업이 2019년 12월31일 유럽 선사로부터 LPG운반선도 2척 수주했다는 사실도 이날 공시했다.

선박 건조가격은 2척 합쳐 1934억 원으로 현대삼호중공업 2018년 매출의 7.38% 규모다.

선박 인도기한은 2022년 4월30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