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삼성전자 주가 하락 탈출해 소폭 반등, SK하이닉스는 약간 떨어져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1-03 15:49: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주가가 소폭 반등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장중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지만 상승세를 지켜내지 못하고 소폭 하락했다.
 
삼성전자 주가 하락 탈출해 소폭 반등, SK하이닉스는 약간 떨어져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3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300원(0.54%) 오른 5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으로 반전했다.

주가는 전날보다 800원(1.45%) 오른 5만6000원으로 장을 출발했다.

장 초반 5만6600원까지 상승했다가 차츰 상승폭이 줄어 들며 장중 한때 5만4900원으로 하락하기도 했으나 강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200원(-0.21%) 하락한 9만4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1800원(1.90%) 오른 9만6500원으로 장을 출발했다. 장초반 9만7900원까지 오르면서 2018년 5월25일 기록한 역대 장중 최고가 9만7700원을 갈아치웠다.

그러나 SK하이닉스 주가는 곧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고 오후 들어 보합세를 나타내다 약보합으로 마감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