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청호나이스 오정원 단독대표체제로, 정휘철은 부회장만 유지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1-03 15:39: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청호나이스가 오정원 단독대표이사체제로 바뀌었다.

청호나이스는 정휘철 부회장과 오 사장의 각자대표이사체제에서 오 사장 단독대표체제로 바뀐다고 3일 밝혔다.
 
청호나이스 오정원 단독대표체제로, 정휘철은 부회장만 유지
▲ 오정원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사장

오 대표는 1962년에 태어나 LG전자에서 터키법인장, RAC사업부장(상무) 등으로 일하다 에이스냉동공조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19년 청호나이스 영업·경영지원총괄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해 12월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청호나이스 대표이사에 올랐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오 대표가 선임된 직후엔 각자대표이사를 맡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내부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대표이사에선 물러나고 청호나이스 부회장으로만 일하기로 했다.

정 부회장은 청호그룹 창업주인 정휘동 회장의 동생으로 2018년 10월부터 청호나이스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