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언론 "애플, 아이폰SE 후속으로 아이폰9와 아이폰9플러스 출시"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1-03 11:37: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플이 아이폰SE의 후속모델을 두 종류로 출시할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먼저 아이폰9이 나오고 연말 혹은 내년초에 아이폰9플러스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언론 "애플, 아이폰SE 후속으로 아이폰9와 아이폰9플러스 출시"
▲ 애플 아이폰SE.

3일 나인투파이브맥, 폰아레나 등 해외 정보기술(IT) 전문매체의 보도를 종합하면 애플은 아이폰SE의 후속제품에 아이폰9이라는 이름을 붙여 두 가지 모델로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은 디지타임스를 인용해 애플이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 제품을 2020년 말 또는 2021년 초에 출시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이 제품은 애플이 조만간 출시할 아이폰SE2의 화면 크기를 늘린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관측됐다.

이와 관련해 LCD용 디스플레이 드라이버를 생산하는 칩보드테크놀로지는 두 개의 다른 LCD칩 주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애플 전문가인 궈밍치 TF증권 연구원은 애플이 2021년 초에 아이폰SE2플러스를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폰아레나는 “브랜드와 가격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해당 모델은 아이폰9플러스로 불릴 수 있으며 가격은 499달러”라고 전망했다.

아이폰9은 A13칩과 3GB 랩을 탑재하고 399달러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한화투자 "한섬 목표주가 상향, 소비심리 회복에 실적 개선 지속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