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에 윤여원, 정화영과 공동대표체제 구축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20-01-02 18:08: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건강식품 및 화장품 제조업체 콜마비앤에이치가 공동대표이사체제로 변경됐다.

콜마비앤에이치는 기존 정화영 단독대표이사체제에서 정화영, 윤여원 공동대표이사체제로 변경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에 윤여원, 정화영과 공동대표체제 구축
▲ 콜마비앤에이치 로고.

정화영 대표이사는 1964년 출생으로 2013년부터 콜마비앤에이치에 몸을 담아 대표이사로 활동했다. 콜바비앤에이치의 지분 0.77%(22만7050주)을 보유하고 있다.

윤여원 대표이사는 1976년에 태어났다.

2015년 콜마비앤에이치에 입사해 사내이사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대표이사에 오르게 됐다. 콜마비앤에이치의 주식 128만9064주(지분율 4.36%)를 쥐고 있다.

이날 콜마비앤에이치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52%(700원) 내린 2만7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