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정철동, LG이노텍 신년사에서 "신성장분야에서 새 먹거리 찾는다"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1-02 17:5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이 5G, 인공지능 등 새로운 분야에서 사업기회를 찾아 글로벌 소재·부품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사장은 2일 LG이노텍 임직원들에게 동영상으로 전한 신년사에서 앞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신성장 분야 기술 개발, 고객가치 실천 등을 제시했다.
 
정철동, LG이노텍 신년사에서 "신성장분야에서 새 먹거리 찾는다"
▲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

그는 "주력사업의 시장 지위를 더욱 견고히 하는 한편 5G,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신성장 분야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적극 찾아 나가자"고 말했다.

정 사장은 “고객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가치를 끊임없이 제공해야 영속할 수 있다”며 “고객이 기대하고 원하는 것을 신속히 대응하는 등 고객가치를 적극 실천하자”고 덧붙였다.

2020년 LG이노텍은 창립 50년째를 맞이하게 된다.

정 사장은 “올해는 LG이노텍 창립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글로벌 넘버원 소재·부품기업을 향해 새로운 100년 여정을 시작하자”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