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11월 온라인쇼핑 거래 12조로 신기록, 모바일쇼핑 비중이 65.9%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1-02 17:2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온라인쇼핑 거래규모가 11월에 관련 통계를 집계한 뒤 처음으로 12조 원을 넘어섰다.

통계청은 2일 ‘2019년 11월 온리인쇼핑 동향’ 보고서를 통해 2019년 11월 온라인쇼핑 거래규모가 2018년 11월보다 20.2% 늘어난 12조7576억 원을 냈다고 발표했다.
 
11월 온라인쇼핑 거래 12조로 신기록, 모바일쇼핑 비중이 65.9%
▲ 통계청 로고.

온라인쇼핑 거래규모는 10월 11조8055억 원을 내면서 최고 거래규모 보였는데 한 달 만에 기록을 새로 쓰게 된 셈이다.

온라인쇼핑 거래규모의 가파른 상승은 모바일쇼핑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모바일쇼핑 거래규모는 8조4063억 원으로 11월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규모에서 65.9%를 차지하고 있다.

모바일쇼핑 거래규모 비중도 지난해 10월 65%로 가장 높았지만 11월 기록을 다시 썼다.

특히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모바일쇼핑에서 음식서비스 거래규모는 2019년 10월과 비교해 100.3% 뛴 1조242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