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시무식에서 "리더가 돼 도전할 줄 알아야"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1-02 11:2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이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일 오전 본사 7층 대강당에서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엄대식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회장, 최호진 동아제약 대표이사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시무식을 열었다.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시무식에서 "리더가 돼 도전할 줄 알아야"
▲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오전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0년도 시무식에서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

시무식은 지난해 창립 87주년을 맞이해 임직원들이 실시했던 사회공헌활동 영상 시청, 신년사 등으로 진행됐다.

한종현 사장은 "자신의 분야에서 리더가 되어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할 줄 알아야 한다”며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해결하고 도전하는 것과 더불어 힘든 사람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면서 남도 잘되게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돼야한다”고 말했다.

한 사장은 “기업이 지켜야 할 의무인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모두가 사회, 경제, 환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에서 정도를 지키는 일에 다 함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스스로 일에 관한 열정의 불씨를 찾아서 타오르게 만드는 것은 여러분의 생각에 달려 있다”며 “올해는 열정의 불씨를 지펴 세운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고 성과를 만들어 서로를 칭찬해주는 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