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큐로 자회사인 아이티엔지니어링 흡수합병 결정, "경영 효율성 확보"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31 16:0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피 상장사인 큐로가 자회사인 아이티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한다.

큐로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아이티엔지니어링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큐로 자회사인 아이티엔지니어링 흡수합병 결정, "경영 효율성 확보"
▲ 큐로 로고.

큐로는 합병 비율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기로 했다. 큐로와 아이티엔지니어링의 합병비율은 1:122.3203343으로 산출됐다.

2020년 2월3일 합병 승인을 위한 이사회를 열기로 결정하고 합병기일은 2020년 3월6일로 잡았다.

합병과 관련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2020년 1월17일부터 31일까지 반대의사를 통지할 수 있다.

큐로는 비용절감과 시너지 극대화 등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회사의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큐로는 석유화학산업에 필요한 열교환기와 발전산업에 필요한 배열회수보일러 등을 제작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LS증권 "아모레퍼시픽 올해 서구권 매출 성장 예상, 라네즈·에스트라 주도"
DB증권 "녹십자 목표주가 상향, 알리글로 판매 호조로 8년 만에 4분기 흑자"
iM증권 "롯데칠성음료 소비둔화로 국내 시장 축소, 해외법인 개선에 기대"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400~4800 예상, 3차 상법개정안 수혜업종 주목"
하나증권 "TSMC 호실적에 반도체주 부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목"
비트코인 1억4091만 원대 하락, 거시경제 변동성에 개인 투자심리 위축
LS증권 "이란 사태 유가 상승 압력, 국내 정유는 '긍정적' 화학은 '부정적' 영향"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대상 확대, 노후계획도시 정비 절차 간소화
신동빈 롯데그룹 질적 성장 중심 대전환 선언, "과거 성공방식 벗어나야"
TSMC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올려, 'AI 거품론' '트럼프 관세' 다 극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