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두산건설, 안산 인천 공주에서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6486억 규모 수주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건설이 경기도와 인천, 공주 등에서 진행되는 주택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성록구에 지어지는 인정프린스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계약을 따냈다고 31일 밝혔다.
 
두산건설, 안산 인천 공주에서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6486억 규모 수주
▲ 이병화 두산건설 대표이사 사장.

계약규모는 1277억 원으로 2018년 말 기준 매출규모의 8.25% 수준이다. 계약 상대방은 인정프린스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다.

두산건설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서 운천주공 주택재건축 정비사업도 맡는다.

계약상대방은 운천주공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규모는 2984억 원이다. 2018년 말 매출규모의 19.28%다.

두산건설은 인천시 남구에서도 2225억 원 규모의 여의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2018년 말 기준 매출액의 14.38% 수준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주택담보대출 '추가 규제설'은 허위정보, 수사의뢰"
방사청, '뇌물·원가 부정 혐의' LIGD&A에 입찰자격 24개월 제한
KBS 사장 최종 후보자에 PD 출신 이태현, 전 콘텐츠웨이브 대표
이재명 인천 계양구 3기 신도시 현장 시찰, "공공주택 공급 속도 높여야"
오세훈 시장직 걸린 2심 선고 재판 실시간 중계 결정, 23일 오후 2시
재경부 차관 권대영 가상자산 과세 간담회, "세심하게 설계해 운영하겠다"
[20일 오!정말] 이재명 "신청 안 하면 안 해주는 게 실질적 불평등"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노무라증권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지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 '매수'..
카카오, 2차 소액주주 간담회서 "대주주 블록딜·자회사 매각·유상증자 모두 사실무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