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성록구에 지어지는 인정프린스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계약을 따냈다고 31일 밝혔다.
| ▲ 이병화 두산건설 대표이사 사장. |
계약규모는 1277억 원으로 2018년 말 기준 매출규모의 8.25% 수준이다. 계약 상대방은 인정프린스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다.
두산건설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서 운천주공 주택재건축 정비사업도 맡는다.
계약상대방은 운천주공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규모는 2984억 원이다. 2018년 말 매출규모의 19.28%다.
두산건설은 인천시 남구에서도 2225억 원 규모의 여의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2018년 말 기준 매출액의 14.38% 수준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