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30일 낮부터 찬기온 공습, 31일 아침 서울 영하 10도로 떨어져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19-12-30 08:00: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30일 낮부터 찬기온 공습, 31일 아침 서울 영하 10도로 떨어져
▲ 기상청의 30일 오전 8시 레이더 영상. <기상청>
30일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31일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세밑 한파가 찾아오겠다.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로 평년기온인 –12~0도보다 낮겠으며 낮 최고기온도 –4~4도로 평년 1~9도보다 낮겠다.

기상청은 “30일 낮 12시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점차 하강하여 31일 아침기온은 30일 아침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30일 오후 9시부터 31일 오전 6시 사이에 충남서해안과 전라도, 제주도에는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됐다.

31일에는 전국이 맑은 날씨로 대부분 지역에서 해가 지는 모습을 볼 수 있겠으나 전라서해안과 제주도는 낮은 구름 사이로 해넘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2020년 1월1일 강원영동과 경상도는 날씨가 맑아 해돋이를 볼 수 있겠고 그 밖의 지역은 낮은 구름들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유가 상승폭 예측 불가" 싱크탱크 분석, 글로벌 경기침체 경고
이재명 시정연설, "비상 상황에는 비상한 대책 필요" "추경안 신속 통과에 협력 당부"
KT스카이라이프 잇단 수장 교체에 혼란, 대표 내정자 지정용 노사 갈등 속 경영정상화 ..
미국 AI 데이터센터 확장 열풍에 가스터빈 귀해져, 두산에너빌리티 사업 기회 커진다
고배당 가능해진 코스맥스그룹 관전포인트, 이병만·이병주 승계 재원 확보 속도
메모리값 최대 70% 더 오른다, 2분기 영업이익 삼성전자 70조·SK하이닉스 60조 ..
선양소주 오너 직접 등장 이어 '990원 소주' 승부수, 조웅래 '깜짝 마케팅' 위기 ..
"이란 전쟁이 한국 방산업계 경쟁력 증명" 평가, LIG넥스원 한화 역량 돋보여
[서평] 리더십은 전략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시작된다
패권 쥘 전략적 무기가 된 ESG, 새 책 'AI 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 전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