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공공기관 39곳 청렴경영 다짐, 김종갑 "반부패 청렴문화 앞장서야"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19-12-27 18:16: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공공기관 39곳 청렴경영 다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014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종갑</a> "반부패 청렴문화 앞장서야"
▲ 39개 공공기관 대표자들이 27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차 공기업청렴사회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39개 공공기관이 '청렴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국전력공사 등 39개 공공기관은 27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공기업청렴사회협의회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채용투명성 강화 모범제도, 직장 안 괴롭힘 관련 제도 현황조사, 청렴사회협약의 세부과제 이행점검 등 3개 안건보고와 토론이 이뤄졌다.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 2025'와 관련된 특강도 진행됐다.

공기업청렴사회협의회는 청렴하고 투명한 사회를 위해 2018년 11월에 주요 공공기관 39개가 모여 만든 공기업 협의체이다.

김종갑 한국전력 대표이사 사장은 공기업 청렴사회협의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사장은 “공기업청렴사회협의회는 공기업의 대표적 반부패 협의체로 자리매김했다"며 "다양한 논의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하나증권 "미국 반도체주 급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