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로템, 동북선도시철도 5천억 규모 운영과 유지보수 합의서 받아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27 15:19: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로템이 5138억 원 규모 동북선도시철도 사업의 운영 및 유지보수 관련 합의서를 받았다.

현대로템은 5138억 원 규모 동북선도시철도 운영과, 유지보수, 관리운영 등을 위탁받는 내용의 합의서를 수령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로템, 동북선도시철도 5천억 규모 운영과 유지보수 합의서 받아
▲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위탁기간은 동북선 운영개시일로부터 만 30년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최종 계약을 체결하면 단일판매 공급계약 공시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북선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사업주관사로 참여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32.0%), 현대로템(22.1%), 금호산업(17.4%), 코오롱글로벌(10.5%), 호반산업 (10.5%), 대명건설(7.5%) 순으로 해당 사업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