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메리츠금융그룹, 친근하고 젊은 새 기업 통합이미지 내년부터 사용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26 12:0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리츠금융그룹이 기업 통합이미지(CI)를 변경한다.

메리츠금융그룹은 2020년 1월1일부터 새로운 기업 통합이미지를 사용한다고 26일 밝혔다.
 
메리츠금융그룹, 친근하고 젊은 새 기업 통합이미지 내년부터 사용
▲ 메리츠금융그룹의 새로운 기업 통합이미지.<메리츠금융그룹>

메리츠금융그룹은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금융전문기업의 이미지와 그룹의 비전을 담아내기 위해 새로운 기업 통합이미지의 도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금융그룹에 따르면 새로운 기업 통합이미지는 새로운 색깔과 영문 소문자 사용을 통해 메리츠금융그룹을 친근하고 젊은 이미지로 표현했다.

메리츠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기업 통합이미지 변경은 메리츠금융그룹이 금융이라는 본업에 충실하면서 고객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사회와 공동체에 공헌하는 금융전문그룹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며 "메리츠금융그룹은 역사와 실력을 겸비한 대표 금융그룹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왕의 귀환' 삼성전자 영업이익 200조 넘본다, 전영현 '메모리 초격차' '파운드리 ..
새해 첫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소폭 둔화, 관망세 속 48주 연속 올라
2나노 파운드리 싹쓸이한 TSMC와 '정면 승부' 어렵다, "삼성전자 틈새 시장 집중 ..
한화 김승연 제주우주센터 방문, "한국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나자"
[전국지표조사] 한국 중국 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