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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그룹, 친근하고 젊은 새 기업 통합이미지 내년부터 사용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26 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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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그룹이 기업 통합이미지(CI)를 변경한다.

메리츠금융그룹은 2020년 1월1일부터 새로운 기업 통합이미지를 사용한다고 26일 밝혔다.
 
메리츠금융그룹, 친근하고 젊은 새 기업 통합이미지 내년부터 사용
▲ 메리츠금융그룹의 새로운 기업 통합이미지.<메리츠금융그룹>

메리츠금융그룹은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금융전문기업의 이미지와 그룹의 비전을 담아내기 위해 새로운 기업 통합이미지의 도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금융그룹에 따르면 새로운 기업 통합이미지는 새로운 색깔과 영문 소문자 사용을 통해 메리츠금융그룹을 친근하고 젊은 이미지로 표현했다.

메리츠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기업 통합이미지 변경은 메리츠금융그룹이 금융이라는 본업에 충실하면서 고객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사회와 공동체에 공헌하는 금융전문그룹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며 "메리츠금융그룹은 역사와 실력을 겸비한 대표 금융그룹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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