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케이알피앤이 최대주주가 제이씨씨홀딩스로 변경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2-26 08:53: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알피앤이의 최대주주인 디케이알파트너스제1호사모투자가 제이씨씨홀딩스에 보유지분을 모두 매각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알피앤이는 최대주주 디케이알파트너스제1호사모투자가 보유지분 25.06%(2369만3931주)를 제이씨씨홀딩스에 매각하기로 했다.
 
케이알피앤이 최대주주가 제이씨씨홀딩스로 변경
▲ 케이알피앤이 로고.

이번 계약으로 케이알피앤이의 최대주주는 제이씨씨홀딩스로 변경된다.

거래금액은 200억 원이고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2020년 3월27일이다.

케이알피앤이 관계자는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진행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케이알피앤이는 폐유, 바이오디젤 부산물 등을 재활용해 바이오중유 및 바이오디젤 원료로 제조하는 업체로 1997년 설립됐다.

5개 계열회사를 두고 있으며 200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6%대 급락 540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17.3원까지 올라
LG 사외이사 의장 체제 전환, 구광모 8년 만에 이사회 의장직 분리
박홍근 "중동 상황 종합 감안한 추경 편성 불가피, 에너지 공급망 안정 방안 담겨야"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폭락' HD현대중공업 주가 10%대 하락, 코스닥 에이비엘바..
'검은 월요일' 개미는 '7조' 최대 베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집중 매수 또 통할까
대한상의 최태원 K국정설명회서 "정부와 기업이 함께 불확실성 헤쳐가야"
카카오페이 신원근 연임 확정, "AI와 디지털자산사업으로 금융 미래 이끌겠다"
[채널Who] 성과와 논란 공존하는 BTS '광화문 아리랑', '특혜'인가 '투자'인가
비트코인 1억296만 원대 횡보, 국제유가 변동성 커지며 투자심리 위축
석유공사 에너지 위기 속 관리 허점, 손주석 재무개선 앞서 내부 기강 확립 필요성 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