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24일 부산항만공사로부터 부산신항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에 트랜스퍼 크레인을 제작·설치하는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이병모 한진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
트랜스퍼 크레인은 컨테이너를 선박이나 차량 등에 싣는데 사용되는 장비다.
계약금액은 1155억1397만 원으로 한진중공업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6.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24일부터 2022년 3월34일까지다.
한진중공업 관계자는 "계약 내용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24일 한진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0.1% 떨어진 4845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