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한진중공업, 부산신항 서컨테이너부두 크레인공사 1200억 규모 수주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24 16:13: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진중공업이 부산신항 서컨테이너부두의 트랜스퍼 크레인 공사를 따냈다.

한진중공업은 24일 부산항만공사로부터 부산신항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에 트랜스퍼 크레인을 제작·설치하는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진중공업, 부산신항 서컨테이너부두 크레인공사 1200억 규모 수주
▲ 이병모 한진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트랜스퍼 크레인은 컨테이너를 선박이나 차량 등에 싣는데 사용되는 장비다.

계약금액은 1155억1397만 원으로 한진중공업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6.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24일부터 2022년 3월34일까지다.

한진중공업 관계자는 "계약 내용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24일 한진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0.1% 떨어진 4845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