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웰빙, 유산균 브랜드 '프로비던스' 론칭하며 제품 3종 내놔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12-24 09:50: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웰빙이 유산균 브랜드를 론칭했다.

GC녹십자웰빙은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를 론칭하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GC녹십자웰빙, 유산균 브랜드 '프로비던스' 론칭하며 제품 3종 내놔
▲ GC녹십자웰빙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의 ‘프로바이오틱스 장건강’.

프로비던스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와 ‘증거(Evidence)’의 합성어로 GC녹십자웰빙의 새 유산균 전문 브랜드다.

GC녹십자웰빙은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프로바이오틱스 장건강’과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 등 유산균 제품 3종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제품인 프로바이오틱스 장건강은 1회 섭취를 통해 1300억 마리의 균을 투입한 뒤 장내에 살아있는 균 100억 마리를 보장한다. 특히 유전자 검사를 통해 선별한 고품질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10종이 함유돼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와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에도 각각 생유산균 10여 종과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 올리고당’이 함유돼 있다.

프로비던스는 26일부터 홈플러스 건강박람회에서 판매를 시작해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GC녹십자웰빙은 GC녹십자웰빙의 온라인몰, 오픈마켓, 대형마트, 면세점 등으로 유통망을 넓혀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임찬정 GC녹십자웰빙 영업본부 대리는 “GC녹십자웰빙은 프로비던스 제품 출시와 더불어 자체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활용한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개인맞춤형 프로비던스 제품군을 확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