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LF, 30~40대 남성 전문 온라인 편집몰 '아우' 선보여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19-12-23 17:56: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F가 남성 전문 온라인 편집몰을 새로 연다.

LF는 23일 남성 의류 브랜드제품을 모아 판매하는 온라인 편집몰 '아우(AU)'를 정식으로 선보였다.
 
LF, 30~40대 남성 전문 온라인 편집몰 '아우' 선보여
▲ LF는 23일 남성 전문 온라인 편집몰 '아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LF >

아우는 30~40대 남성 회원들이 패션에 관해 서로 소통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커뮤니티형 온라인 편집몰이다.

강한 남성을 상징하는 동물인 늑대의 울음소리를 은유적으로 브랜드 이름에 담았다.

아우는 고객들이 원하는 옷을 찾아 주는 플랫폼 '스타일파인더'와 패션 관련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아우 커스텀' 등을 제공한다.

스타일파인더는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개인)가 직접 코디한 옷을 보고 마음에 들면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우 커스텀은 O2O(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로 고객들이 아우 애플리케이션으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예약하면 전문가가 고객을 직접 방문해 지식과 노하우를 제공한다.

지승철 LF 신사온라인TFT 팀장은 "LF는 아우를 남성 전문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플랫폼으로 만들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며 "아우를 남성패션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겸 온라인편집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한화솔루션 빚 더는 기습 유상증자 불만 고조, 김동관 '책임경영 역행' 도마위에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두산로보틱스 북미 협동 로봇 사업 확대, 박인원 AI 자동화 솔루션으로 올해 흑자 정조준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