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현대백화점과 우수고객 자기계발 위한 문화강좌 열어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2-23 16:30: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가 고객들의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다양한 강좌를 연다.

신한카드는 23일 현대백화점과 함께 ‘신한 탑스 컬쳐 클래스’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현대백화점과 우수고객 자기계발 위한 문화강좌 열어
▲ 신한카드 기업로고.

컬쳐 클래스는 휘트니스 교실, 재테크 노하우, DIY악세사리 제작 등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의 인기 강좌 위주로 마련됐다.

전국 현대백화점 13개 점포에서 1회 체험 프로그램부터 한 달 정기 프로그램까지 수강할 수 있다.

신한금융그룹 우수고객인 탑스클럽 고객이라면 각 강좌 모집인원 마감 전까지 선착순으로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컬쳐 클래스의 시작을 기념해 유명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개인)들의 무료 ‘원데이 스페셜 클래스’도 함께 열린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는 내년 1월11일 손연재씨가 리듬체조를 활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강좌를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에서는 1월16일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연구소장이 2020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좌를 연다. 김 소장은 부동산 투자 전문가 ‘빠숑’으로 알려졌다.

판교점에서는 2월27일 김영하 작가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독서를 통해 우리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두고 강의에 나선다. 김 작가는 ‘여행의 이유’, ‘살인자의 기억법’ 등을 썼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신한페이판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문화마케팅은 문화강좌 진행에 노하우가 있는 현대백화점과 카드업계 최다 회원을 보유한 신한카드가 공동으로 고객들에게 워라밸 트렌드에 부합한 문화혜택을 저렴한 수강료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다양한 문화마케팅 확산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