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의약품 관리기준 관련 적합판정서 갱신 미뤄져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20 09:27: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올바이오파마가 의약품 관리기준과 관련한 적합판정서 갱신을 미루게 됐다. 

한올바이오파마가 대전지방의약품안정청으로부터 의약품 관리기준과 관련한 판정서 갱신을 받지 못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 의약품 관리기준 관련 적합판정서 갱신 미뤄져
▲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이사.

이번 정기 약시감사에서 제조업무정지 3개월에 해당하는 위반사항이 지적돼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판정서' 갱신이 잠정 중단된 것이다.

다만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이번 처분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위반사항을 시정해 적합판정서 갱신을 신속히 마무리지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