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셀트리온제약, 보통주 1주당 0.05주 주식배당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20 08:54: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제약이 주식배당을 실시한다.

셀트리온제약은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0.05주의 비율로 주식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장이 끝난 뒤 공시했다.
 
셀트리온제약, 보통주 1주당 0.05주 주식배당 결정
▲ 서정수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

배당주식 규모는 170만3287주고 배당 기준일은 31일이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주식배당 결정은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되며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셀트리온 자회사로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현대카드 '테크기업' 전환 서두르다, 정태영도 직접 수업 들으며 'AI 열공'
'은행 파킹통장보다 투자 메리트 있네', 증권사 발행어음 단기운용 존재감 쑥
시프트업 이후 멈춘 게임사 IPO, '중복상장' 규제에 상장 가뭄 심해지나
인천공항공사 공항 운영사 통합 추진에 당혹, 5단계 확장 급한데 가덕도신공항 비용 부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동맹국 파병' 연일 압박, 한국 해외파병 역사 되짚어보니
'침대는 과학 아니고 렌털', 방준혁 비렉스 성과로 코웨이 성장 비전 증명
코오롱 오너4세 이규호 코오롱티슈진 등판, 인보사 성과가 '아버지 명예회복·승계' 시험대
삼성전자 애플·중국의 폴더블폰 추격에 '긴장', 노태문 신모델 원가관리로 1위 수성 나서
금호석유화학 이란전쟁에도 합성고무 수요 탄탄, 박준경 증설 투자의 성과
트럼프 중동전쟁 역효과에 결국 중국 손 빌리나, 투자 개방 '도박' 걸 가능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