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동원F&B,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한 공로로 전북도지사 표창장 받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2-19 16:3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원F&B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

동원F&B는 전라북도 완주 동원F&B 공장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향토기업과 상생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전북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동원F&B,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한 공로로 전북도지사 표창장 받아
▲ 동원F&B 로고.

동원F&B 관계자는 “더욱 많은 고용창출과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믿을 수 있는 식품생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원F&B는 앞으로 5년 동안 전북 완주 1만2천 평 부지에 200억 원 규모의 제병설비와 제조시설을 확충할 계획을 세워뒀다. 

동원F&B는 완주 공장에서 생산하는 동원샘물의 페트병 중량을 12.6% 절감하는 방식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