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세진중공업 자사주 33만 주 매수 결정, "주주가치와 임직원 보상 목적"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19 14:03: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진중공업이 자사주를 사들인다.

세진중공업은 19일 공시를 통해 15억 원을 들여 자사주 33만9366주를 장내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진중공업 자사주 33만 주 매수 결정, "주주가치와 임직원 보상 목적"
▲ 가백현 세진중공업 대표이사.

취득 예상기간은 20일부터 2020년 3월19일까지다.

세진중공업 관계자는 “자사주 취득 결정은 주주가치 증대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19일 세진중공업 주가는 오후 2시 기준으로 전날보다 1.81% 오른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네팔 수력발전소 임시 대피소에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근로자 10명 구조
JW중외제약, '2주 1회 투여' 당뇨 신약 보팡글루타이드 임상 3상 신청
한국씨티은행 소액주주 보유지분 0.02% 매입 추진, "운영 효율성 제고 목적"
[오늘의주목주] '3조 유상증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6%대 내려, 코스피 6780선..
새마을금고 상반기 순손실 6768억 적자 규모 50% 줄어, "부실금고 합병 속도"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코리아원자력' 18%대 올라 상승률 1위..
이재명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 참석, "청년이 가장 취약계층" "경제 파이 키워 기회 ..
두나무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협업, 오경석 "가상자산과 기존 금융 연결"
신협 포용금융에 매년 1조 공급, 고영철 "포용금융 리더로 도약"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총리 한성숙 만나 "규제 합리화 테스트베드 만들자" 제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