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 인도네시아법인 위한 전산 통합시스템 마련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12-19 11:0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BK기업은행이 해외전산 통합시스템을 마련하며 인도네시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IBK인도네시아은행을 위한 새로운 국외전산 통합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인도네시아법인 위한 전산 통합시스템 마련
▲ IBK기업은행 로고.

IBK기업은행은 계좌정보, 고객정보, 인터넷뱅킹 등을 표준화한 통합 전산 시스템으로 ‘IBK아시아금융벨트’ 구축의 핵심지역인 인도네시아에 본격적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새로운 통합시스템의 구현으로 외환업무, 현지 특화 신상품 제공, 영업망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해져 인도네시아 영업시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IBK기업은행은 설명했다. 

IBK기업은행은 서류관리 시스템 도입을 마쳤고 해외용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개발을 완료해 내년 1월 안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IBK기업은행은 IBK인도네시아은행 영업망을 2023년까지 55개로 확대할 계획도 세워뒀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새로운 국외 통합 시스템을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해외지점과 법인에 적용해 성공적 IBK아시아금융벨트 구축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LG화학 재무위기 다급하다, CFO 차동석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일부 매각 언제 꺼낼까
[씨저널] LG화학 석유화학 공급과잉 대비했는데, 신학철 '꾀 있는 토끼 굴 3개 파놓..
위기에 강했던 신학철 LG화학 비주력 사업 빠르게 매각, '구광모의 안목' 압박도 크다
'트럼프 효과'에 웃지도 울지도 못한 모나미, 송하경 '대표 문구 기업' 좋지만 뷰티 ..
[채널Who] 스트래티지 마이클 세일러 끝없는 베팅, 비트코인 '빚투' 성공할까
쿠팡 기프트카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수백만 개 상품부터 배달음식까지
국힘 장동혁 대표 체제 사무총장으로 정희용 내정,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비트코인 1억5144만 원대 하락, 금융위원장 후보 이억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없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