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일대 재정비 도시계획안 가결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12-18 13:12: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일대 재정비 도시계획안 가결
▲ 서울 은평구 진관동의 재정비사업 대상지역 위치도. <서울시>
서울 은평구 진관동의 재정비사업에 관한 도시계획안이 통과됐다.

서울시는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일대의 ‘은평재정비 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해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가결한 도시계획안은 서울 은평구에 있는 신도중학교의 증축과 통일박물관 신축, 서북권 복합체육시설 및 문화공원 진입도로의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주차장과 편익시설에 대한 건축계획은 향후 별도로 위원회에서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2030 서울생활권계획’과 ‘2030 은평구 도시관리 종합계획’ 등 상위 계획과 연계해서 이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문화시설도 들어서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에 가결한 도시계획안은 주변 문화 인프라와 연계한 역사·문화·관광 거점지역의 형성 등 지역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