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 우간다에서 직원연수, 박차훈 "지역공동체 조성"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19-12-17 14:0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중앙회 우간다에서 직원연수, 박차훈 "지역공동체 조성"
▲ 루베가 제럴드 짤람바 새마을금고 이사장(오른쪽)과 무사시지 에스더 회계원(가운데)이 고객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우간다 새마을금고에 표준 업무서식을 보급해 금융역량을 강화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7일 우간다 농업지도자연수원에서 '표준화 장표 서식 작성 및 금융역량강화를 위한 우간다 새마을금고 현지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우간다에서 운영하는 새마을금고 11곳의 회계담당자를 포함한 현지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50명이 참여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연수에서 표준화된 새마을금고 업무장표의 작성방법을 교육한다. 정확한 업무서식 작성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정보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우간다에 설립된 새마을금고에서 서로 다른 업무 장표서식을 사용해 표준서식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실무위원회를 꾸려 업무서식을 마련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우간다도 한국처럼 새마을금고를 통해 어려움을 희망으로 바꿔 풍요롭고 넉넉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길 바란다”며 “우간다 새마을금고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