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동원홈푸드 더반찬, 아이스팩 대신 얼린 '동원샘물'로 신선식품 포장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2-17 11:13: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가정간편식 온라인몰 ‘더반찬’이 얼린 동원샘물을 보냉재로 사용한다.

동원홈푸드는 올해 12월부터 더반찬 제품을 포장할 때 동원샘물 500ml 제품을 페트병 채로 얼려 아이스팩 대신 사용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동원홈푸드 더반찬, 아이스팩 대신 얼린 '동원샘물'로 신선식품 포장
▲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몰 '더반찬'이 올해 12월부터 아이스팩 대신 얼린 동원샘물을 보냉재로 사용하고 있다. <동원홈푸드>

더반찬 포장에 사용하는 동원샘물은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과 같은 제품으로 별도로 보관했다가 마실 수 있다.

동원샘물 페트병도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페트병으로 100% 재활용 및 재사용이 가능하다.

더반찬 관계자는 “얼린 생수병으로 아이스팩을 대체한다는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이를 통해 환경보호도 실천하고 고객들에게 편리함도 제공할 수 있다”며 “최근 사회적으로 친환경경영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더반찬도 지속적으로 환경문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