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비트코인은 800만 원대로 밀려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17 08:19: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비트코인은 800만 원대로 밀려
▲ 17일 오전 8시10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103종의 시세 가운데 11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으로 거래됐다. 91종의 시세는 내렸다. <빗썸 홈페이지>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8시10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103종의 시세 가운데 91종의 시세는 내렸고 11종의 시세는 올랐다.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으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805만7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87%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6.48% 내린 15만44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3.10% 떨어진 241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2만9100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4.82% 떨어졌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4만68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6.59% 내렸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6.88%, 비트코인에스브이 –3.71%, 스텔라루멘 –6.01%, 트론 –3.22%, 모네로 –2.46%, 체인링크 –3.22%, 이더리움클래식 –3.58%, 넴 –1.26%, 제트캐시 –7.50 퀀텀 –4.72% 등이다.

반면 무비블록(0.49%), 피즈토큰(2.91%), 솔트(10.33%)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iM증권 "LG 개정상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SK증권 "에이피알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 채널 및 지역 확장 성과 본격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호실적과 투자자산 가치 상승 기대"
하나증권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주목"
키움증권 "GS건설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밑돌아, 주택 부문 외형 하락 예상"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