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외화 양도성예금증서 2천만 달러 규모 발행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19-12-11 18:05: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이 2천만 달러 규모로 외화 양도성예금증서(CD)를 발행했다.

Sh수협은행은 ‘외화CD프로그램’을 통해 2천만 달러 규모의 외화 양도성예금증서(CD)를 해외투자자 대상으로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Sh수협은행, 외화 양도성예금증서 2천만 달러 규모 발행
▲ Sh수협은행 로고.

Sh수협은행은 5월 아시아와 유럽 등 주요국가에서 10억 달러 한도로 외화 양도성 예금증서를 수시 발행할 수 있는 ‘외화CD프로그램’을 구축했다. 

외화CD프로그램을 놓고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는 장기 신용등급 'A2 등급'을 부여하기도 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향후 외화 양도성예금증서 발행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절감한 조달비용은 국내 수출기업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해 외국환 금융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