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국제 인공지능 콘퍼런스에서 플랫폼 'LG씽큐' 알려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12-11 11:09: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글로벌 인공지능 콘퍼런스에 참가해 LG그룹의 인공지능 플랫폼 ‘LG씽큐(ThinQ)’를 소개한다. 
 
LG전자는 11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AI(인공지능) 서밋 뉴욕 2019’ 행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G전자, 국제 인공지능 콘퍼런스에서 플랫폼 'LG씽큐' 알려
▲ LG전자 로고.

LG전자는 행사 첫 날인 11일 ‘LG씽큐 포럼’을 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인공지능의 진화’를 주제로 전문가 등 패널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기로 했다.

LG전자에서는 북미R&D센터 소속 난두 난드하쿠마르 박사가 참석해 LG씽큐를 기반으로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관해 설명한다.
 
난두 박사는 LG전자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스마트시티 및 지역사회, 로봇공학 분야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커넥티드(네트워크 연결) 엔터테인먼트, 건강, 에너지, 자동차 등과 관련한 신기술 분야에서도 폭넓은 협력과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
 
난두 박사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소비자 가전전시회)2020의 콘퍼런스에도 참석해 ‘5G가 만드는 연결성의 미래’를 주제로 연설한다.

올해 행사에는 구글, IBM, 페이스북 등 글로벌 IT업체들이 함께 참가해 인공지능 도입사례, 인공지능 비전 등을 소개한다. 

인공지능 서밋은 산업계에 도입된 인공지능 동향과 인공지능 솔루션 등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4년 시작돼 행사로 뉴욕, 런던, 샌프란시스코, 서울, 홍콩, 도쿄 등 세계 각지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