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만도,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기업상 받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12-10 17:3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만도,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기업상 받아
▲ 탁일환 만도 대표이사 사장(왼쪽 네번째)이 9일 열린 2019 동반성장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만도>
만도가 동반성장 대상에서 최우수기업상을 받았다. 

자동차 부품기업 만도는 9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기업 트로피와 공로자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9 동반성장지수 평가결과’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동반성장위원회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와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체감도 평가를 모아 동반성장지수를 발표한다. 2011년부터 시작됐다.

만도는 2013년 동반성장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금지원, 기술지원, 기술경쟁력 강화, 경영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앞으로 170여 곳 협력사와 상생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