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관광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하는 쇼케이스 6일 열어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19-12-04 15:34: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가 관광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6일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위워크에서 ‘2019 서울 관광 스타트업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 관광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하는 쇼케이스 6일 열어
▲ 박원순 서울시장.

쇼케이스는 4월17일 '서울-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공모전에서 선정된 9개 기업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가 진행되는 자리다.

서울시는 9개 기업의 평가를 통해 관련기관의 관광정책사업 및 국내외 홍보채널 연계를 돕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7개월 동안 기업 9곳에 무상으로 집중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보육 프로그램은 △기업별 서비스 특성에 맞는 일대일 전문가 상담 △재무·노무·홍보마케팅 관련 창업 아카데미 개최 △관광 최신 경향 및 미래 대응전략 모색 포럼 개최 △선정 기업 사이 정보공유 등을 위한 기업대표 워크숍 참석 등이다.

이은영 서울시 관광산업과장은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9개 기업이 1년 동안 고생했고 쇼케이스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서울 관광을 책임질 차세대 관광 유니콘 탄생의 현장이 될 2019 서울 관광 스타트업 쇼케이스에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