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남양주시, 남양주도시공사와 토지주택공사 함께 양정역세권 개발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19-12-03 19:1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남양주시 남양주도시공사가 1조6천억 원이 투입되는 경기도 남양주시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경기도 남양주시는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에서 토지주택공사, 남양주도시공사와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3일 밝혔다.
 
남양주시, 남양주도시공사와 토지주택공사 함께 양정역세권 개발
▲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조감도. <남양주도시공사>

남양주도시공사는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만들기로 했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양정역세권에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저공해 첨단 산업시설을 유치해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는 복합단지로 육성하기로 했다.

신혼부부·청년·노인 맞춤형 공공주택 등 1만4천 가구도 공급해 직장과 가까운 주거단지를 만들기로 했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모두 1조6천억 원을 투입해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과 양정동 일대 206만㎡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첨단산업단지와 주거단지가 어우러진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1년 10월 착공해 2024년 12월 완공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