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3일 아침 중부지방과 남부내륙 영하권, 충남과 전북에 많은 눈 예보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2-02 19:51: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3일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충남과 전북에 눈이 많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0~30㎍/m³)’∼‘보통(31~80㎍/m³)’ 수준으로 예보됐다.
 
3일 아침 중부지방과 남부내륙 영하권, 충남과 전북에 많은 눈 예보
▲ 3일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사진은 1일 서울 명동에서 두꺼운 방한복 차림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거리를 걷는 모습. <연합뉴스>

기상청은 “3일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세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다”며 “경기남부와 충청도는 오후까지, 전라도와 제주도산지는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이라고 2일 예보했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북부 전북내륙 3~8cm, 경기남부 전북서해안 충남남부 충북 전남북부 1~5cm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0도로 예상된다.

전국 주요 도시의 예상기온은 서울 –4~5도, 춘천 –7~5도, 강릉 –3~7도, 대전 –2~7도, 광주 2~9도, 대구 –1~9도, 부산 1~10도, 제주 7~11도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