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흥국생명, 입원 수술 생활비 한 번에 보장하는 통합보험 내놔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2-02 10:30: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국생명이 입원과 수술, 생활비를 세분화해 보장하는 보험을 내놨다.

흥국생명은 진단, 입원, 수술, 치매, 장해, 생활비를 한 번에 보장하는 통합보험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흥국생명, 입원 수술 생활비 한 번에 보장하는 통합보험 내놔
▲ 흥국생명은 진단, 입원, 수술, 치매, 장해, 생활비를 한 번에 보장하는 통합보험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흥국생명>

이 상품은 암 진단부터 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 당뇨 등을 비롯해 각종 수술과 입원, 생활비까지 세분화해 보장한다.

주요 특약으로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치매 등 4대 질환의 생활비를 보장하는 암진단 생활비특약과 증증치매 간병생활자금특약, 2대 질환 생활비특약 등이 있다.

이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할 때 최대 5년 동안 매달 생활비 100만 원을 보장한다. 최초 36개월은 보증 지급한다.

여성을 위한 보장도 추가됐다.

여성암보장특약으로 자궁암, 난소암 등을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장하고 수술 및 입원에 각각 10만 원, 1만 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질병입원・수술특약과 재해입원・수술특약을 분리해 보장을 세분화했다.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은 갱신형, 비갱신형으로 나뉘며 만 15세부터 만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표준형과 무해지환급형 가운데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