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제넥신 설립자 성영철 대표로 복귀, "성공 스토리 실현 조기달성"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11-28 11:51: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성영철 제넥신 회장이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대표이사로 복귀한다.

제넥신은 제넥신 설립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성 회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28일 밝혔다.
 
제넥신 설립자 성영철 대표로 복귀, "성공 스토리 실현 조기달성"
▲ 성영철 제넥신 대표이사 회장.

혁신신약 개발 바이오회사인 제넥신은 1999년 설립 뒤 2015년까지 성 회장체제를 유지해오다가 그동안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경영인체제로 전환해 운영됐다.

최근 제넥신이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들이 다양한 임상에 진입하면서 의사결정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수행할 필요성이 높아져 성 회장의 대표이사 복귀가 결정됐다.

제넥신은 성 회장체제에 맞춰 경영진과 이사회를 개편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성 회장은 “제넥신의 핵심가치를 지닌 우수한 인재육성과 최고의 가치 창출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기술이전과 제품화라는 성공 스토리 실현의 조기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