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보험업계 최초로 보유고객 1천만 명 넘어서 기념 이벤트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1-27 12:08: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화재가 보험업계 최초로 1천만 명이 넘는 고객을 확보했다.

27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11월 기준 보유고객수가 1천만 명을 넘었다. 2002년 500만 명, 2014년 800만 명에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삼성화재, 보험업계 최초로 보유고객 1천만 명 넘어서 기념 이벤트
▲ 27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보유고객수가 11월 기준 1천만 명을 넘었다. 2002년 500만 명, 2014년 800만 명에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삼성화재>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가 그동안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혁신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고 말했다.

삼성화재는 1999년 장기손해보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실손보험, 운전자보험, 통합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보험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삼성화재는 2002년 '애니카'를 통해 브랜드 자동차보험을 처음으로 선보였고 365일 24시간 긴급출동서비스도 업계에서 가장 먼저 도입했다. 

삼성화재는 1천 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홈페이지에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2일부터 31일까지 간단한 퀴즈를 맞추는 형태로 삼성화재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천 명을 선정해 '천만다행 럭키박스'를, 1만 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그 외 모든 정답자에게는 삼성화재 애니포인트 1천 점이 주어진다.

최부규 삼성화재 장기보험지원팀장은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좋은 보험사'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위험 보장이라는 보험의 본질 가치를 넘어 더 나은 고객의 미래를 지원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