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그룹, 신생기업 육성 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 6기 모집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1-26 11:19: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운영하는 신생기업 육성 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 신규 참가기업 모집이 시작된다.

신한금융은 12월16일까지 신한퓨처스랩 6기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신생기업 육성 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 6기 모집
▲ 신한금융그룹의 '신한퓨처스랩' 프로그램 안내.

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이 2015년 출범한 신생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핀테크 분야 12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새로 모집되는 6기에는 핀테크뿐 아니라 헬스케어와 통신, 유통, 생활 플랫폼,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이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신한금융은 신한퓨처스랩 참여기업에 사무공간과 경영 컨설팅, 교육, 채용 지원 등 혜택을 주고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또는 다른 대기업과 협업기회도 제공한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미국 실리콘밸리 등 해외로 진출하려는 기업의 투자유치와 판로 개척 등도 돕는다.

신한금융은 현재까지 신한퓨처스랩 참여기업에 170억 원이 넘는 투자도 직접 진행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혁신적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지원에 제한은 없다"며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성장과 상생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